안녕하세요~ 비정기 시리즈 [마라를 찾아서]입니다.
사실 요즘 시험기간에 기말 과제들이 쏟아져서 영 포스팅이 뜸했네요 ㅜㅜ
이번에 리뷰할 곳은
"중경마라탕 강남 2호점"
http://naver.me/xL1ESsMd
입니다.
가게 외관입니다. 2층에 있어요. 입간판 옆의 입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재료칸입니다! 내장이 있어서 좋았네요 ^^ 사실 내장은 관리하기 까다로워서 준비해놓는 마라탕집이 적죠.
꼬지류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야채에 물이 많이 묻어 있는건 조금 아쉽네요
무게를 잰 다음 테이블 번호 알려드리면 가져다 주십니다. 테이블 번호 확인해가세요 ㅎㅎ
메뉴판 입니다! 100g에 2,100원으로 비싼 가격이지만 강남한복판에 있는 가게인걸 고려하면 뭐...
다른 여러 요리들이 있는데 잠깐 짬내서 저녁을 먹기 위한 것이라 시켜보지는 못했네요
한쪽에는 이렇게 셀프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스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 점에 가점을 주고 네요! 밥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진 우측에는 냉장고와 정수기가 준비되어 있어요. 역시 셀프 //
이 가게에서 가장 실망했던 점이 나오네요.. 물컵을 꺼냈는데 이렇게 고추기름이...! 물론 기계 세척에 바쁘시니 놓치셨을 수도 있지만 뭔가 다른 컵을 쓰면서도 찝찝함이... (꺼내자마자 이상해서 바로 찍은거예요 ㅜㅜ)
그래도 먹을 준비를 해봅시다. 비주얼은 좋네요!
근데 맛은 음... 일단 국물이나 소스의 부족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가게에 비해서 국물이 조금 미지근하다고 할까요...
재료 조리는 좋았지만 전반적으로 아쉬운 맛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점수는요
★☆☆
입니다.
제 주관적인 판단이예요. 다른 분들은 맛있게 잘 드시더라고요. 사실 여기 두 번째 방문인데 첫번쨰는 좋았지만 최근이 별로여서 컨디션 타는 것 같습니다.
장점
-
소스코너가 잘돼있음
-
내장 있음
-
다양한 재료
-
넓은 매장
-
밥 제공
단점
-
신선도는 soso
-
바빠보이심
-
컵 위생 잘 확인해보기
-
높은 가격대 (강남인 점 고려하면 ok)
-
극물이 미지근함
★★★ : 멀리서도 찾아갈만한 맛집
★★☆ : 근처에 들린다면 방문해보자
★☆☆ : 그냥저냥...
☆☆☆ : 그냥 굶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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